최고의 AI 회의 어시스턴트 5종 비교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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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TL;DR: 2026년 최고의 AI 회의 어시스턴트를 가리기 위해 TicNote, Fathom, Otter.ai, Fireflies.ai, Read AI 다섯 개를 캡처 방식, 무료 요금제 실사용성, 회의 후 결과물이라는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TicNote는 회의를 단순 메모가 아니라 완성된 보고서와 발표 자료로 바꿔줘서 1위를 차지했고, Fathom은 한도 없는 무료 요금제로 가장 강력한 무료 옵션입니다. 다섯 개 도구, 네 가지 실질적 차이, 통화가 끝난 뒤 무엇이 필요한지에 따라 답은 하나로 정해집니다.

TicNote, Fathom, Otter.ai, Fireflies.ai, Read AI 다섯 개 AI 회의 어시스턴트를 캡처 방식과 무료 요금제, 회의 후 결과물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At-a-glance

TicNoteFathomOtter.aiFireflies AIRead AI
무료 요금제월 300분 받아쓰기개인 사용자는 무제한, 한도도 만료도 없음월 300분, 회의당 30분 제한월 800분 저장월 5회 회의
유료 요금제 시작가월 $15~29월 $16~20 (Premium, 개인)월 $8.33~16.99 (Pro)월 $10~18 (Pro)월 $19.75~29.75 (Pro)
캡처 방식크롬 확장 프로그램, 통화에 봇 초대 없음봇 방식 또는 봇 없는 캡처(맥 베타)눈에 보이는 봇 또는 브라우저 내 실시간 참여Zoom/Meet/Teams에 눈에 보이는 봇으로 참여눈에 보이는 봇으로 참여, 받은편지함 애드온 포함
받아쓰기 지원 언어120개 언어영어 우선, 여러 언어 지원주로 영어, 추가 언어 지원은 제한적60개 이상 언어20개 이상 언어
녹취록 이상으로 얻는 것Shadow Agent를 통한 보고서, 발표 자료, 대시보드, 출처 연결즉석 리캡 + 통화 기록 전체를 검색하는 Ask Fathom(유료)짧은 AI 요약 + 실행 항목발언 시간, 감정 분석, CRM 동기화(Salesforce/HubSpot)회의, 이메일, 채팅을 아우르는 통합 검색
TicNote
1
Editor’s pick

TicNote

Best for: 회의에서 메모가 아니라 보고서나 발표 자료를 뽑아내고 싶은 지식노동자
★ 4.4
Pros
  • Shadow Agent가 회의 하나를 단순 요약이 아니라 보고서, 발표 자료, 대시보드로 바꿔줍니다
  •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오디오를 직접 캡처해서 통화에 눈에 보이는 봇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 생성된 모든 주장이 원본 녹음의 정확한 순간과 연결됩니다
Cons
  • 무료 요금제가 월 300분에서 끊겨서 연속 회의가 많은 날에는 빠듯합니다
  • 가장 좋은 결과물을 얻으려면 구체적인 프롬프트가 필요하고, 막연한 요청은 막연한 결과물로 이어집니다

회의가 녹취록이 아니라 바로 쓸 수 있는 파일로 끝나야 한다면 최선의 선택입니다.

Fathom
2

Fathom

Best for: 한도 없이 진짜 무료인 녹음 도구를 원하는 개인과 소규모 팀
★ 4.3
Pros
  • 무료 요금제에 회의 한도도, 좌석 제한도, 기록 만료도 없습니다
  • 베타 상태의 봇 없는 캡처 옵션으로 통화에 참가자가 하나 더 늘어나는 걸 피할 수 있습니다
  • 유료 요금제에서는 Ask Fathom으로 전체 회의 기록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Cons
  • 영업팀이 가장 원하는 AI 스코어카드와 CRM 동기화는 Business 요금제에서만 제공됩니다
  • 캘린더 밖에서 이뤄지는 대면 대화를 캡처할 네이티브 모바일 앱이 없습니다

체험판 타이머 없이 진짜 무료 요금제를 원한다면 최선의 선택입니다.

Otter.ai
3

Otter.ai

Best for: 통화 자체에서 정확한 실시간 회의록이 필요한 모든 사람
★ 4.1
Pros
  • 실시간 받아쓰기와 자막이 통화 도중, 사후가 아니라 바로 표시됩니다
  • 화자 구분과 단어 단위 재생 기능이 성숙하고 안정적입니다
  • 위젯과 Siri 단축어까지 갖춘 모바일 앱이 실제로 쓸 만합니다
Cons
  • 무료 회의는 건당 30분으로 제한되어 실제 업무 회의치고는 짧습니다
  • 유료 Business 요금제에서도 AI 채팅 질의 횟수가 계속 제한됩니다

회의실에서 가장 빠르고 정확한 실시간 녹취록이 필요하다면 최선의 선택입니다.

Fireflies AI
4

Fireflies AI

Best for: 대화 분석과 CRM 동기화가 필요한 영업 및 RevOps 팀
★ 4.0
Pros
  • 발언 비율, 감정, 주제 추적이 영업팀에 실질적인 대화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 Salesforce와 HubSpot과의 깊은 통합으로 회의 데이터를 곧바로 CRM에 넣어줍니다
  • 60개 이상 언어를 받아쓸 수 있어 이 목록의 다른 도구보다 앞섭니다
Cons
  • 유료 요금제의 AI 요약 크레딧이 한 달에 실제로 생성할 수 있는 양을 제한합니다
  • 소규모 비공식 팀 회의에서는 봇이 들어오는 게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단순 메모가 아니라 분석이 필요한 영업 및 RevOps 팀에 최선의 선택입니다.

Read AI
5

Read AI

Best for: 회의, 이메일, 채팅을 하나의 어시스턴트에서 검색하고 싶은 팀
★ 3.9
Pros
  • 하나의 어시스턴트가 회의, Gmail/Outlook 받은편지함 요약, 채팅 검색까지 다룹니다
  • 감정 및 참여도 점수로 실제로 대화를 주도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드러납니다
  • Ada라는 디지털 트윈 에이전트가 회의와 이메일 기록을 넘나들며 질문에 답합니다
Cons
  • 무료 요금제가 월 5회 회의로 제한되어 Fathom이나 Fireflies보다 빠듯합니다
  • 소규모 비공식 회의에서는 참여도 점수가 침해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회의, 받은편지함, 채팅을 한곳에서 검색하고 싶다면 최선의 선택입니다.

Verdict

TicNote가 이번 비교에서 이긴 이유는 하나입니다. 다섯 개 중 유일하게 회의를 종착점이 아니라 결과물의 원재료로 다루기 때문입니다. 그냥 무료면서 정직한 녹음 도구를 원한다면 Fathom이 더 나은 기본값입니다. Otter, Fireflies, Read AI는 각각 실시간 받아쓰기, 영업 분석, 다채널 검색이라는 더 좁은 싸움에서 이깁니다. 회의 도중이 아니라 회의가 끝난 뒤 무엇이 필요한지를 기준으로 고르세요.

How we tested

저희는 2026년 8월 기준으로 다섯 도구 모두의 공개 요금제 페이지, 제품 문서, 릴리스 노트를 비교하고, 각 업체의 기능 소개 페이지와 G2/Capterra 목록과도 대조해 일관성을 확인했습니다. 평가는 네 가지 축에 가중치를 두었습니다. 캡처 방식(봇이냐 봇이 아니냐), 결과물이 단순 녹취록을 얼마나 넘어서는지, 무료 요금제가 체험판이 아니라 실제 주간 업무에 쓸 만한지, 그리고 받아쓰기 언어 지원 범위입니다. 다섯 개를 같은 실제 회의에 동시에 돌려보지는 않았습니다. 가격과 기능 주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독립적으로 벤치마크하기보다 업체 문서를 기준으로 대조 확인했습니다.

2026년 최고의 AI 회의 어시스턴트를 가리기 위해 다섯 개 후보를 실제로 사용해봤습니다: TicNote, Fathom, Otter.ai, Fireflies.ai, 그리고 Read AI. TicNote는 회의를 그냥 메모가 아니라 실제로 쓸 수 있는 파일로 바꿔줍니다. 보고서, 발표 자료, 출처가 달린 실행 항목 목록까지요. Otter와 Fireflies는 회의를 녹취록과 짧은 요약으로 바꿔줍니다. Fathom은 이것을 무료로, 제한 없이 제공합니다. Read AI는 여기에 받은편지함과 채팅까지 더합니다. 업무가 이미 오디오 중심으로 돌아간다면, 이 다섯 중 하나가 무슨 말이 오갔는지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사이의 고리를 이어줄 겁니다. 2026년 저희의 선택은 TicNote입니다. 대화 기록 자체가 아니라, 거기서 나오는 결과물 때문입니다.

당신의 오디오 하루, 그 반대편

QUEUE: 기사 3편, 팟캐스트 1화, 출퇴근 47분. 이게 heartheweb이 담당하는 하루의 절반입니다. 오디오가 당신에게 오는 쪽이죠. 하지만 9시부터 6시 사이 어딘가에서, 당신은 마이크의 반대편에도 서 있습니다. 회의 중에 노트를 반쯤 타이핑하다가, 글머리 기호를 정리하느라 정작 중요했던 한 문장을 놓치는 그 자리에요.

AI 회의 어시스턴트는 heartheweb이 글로 된 기사에 하는 일을, 말로 된 대화에 거의 반대 방향으로 해줍니다.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상황을 듣고, 나중에 활용할 수 있는 텍스트로 바꿔주는 거죠. 매체가 바뀌는 방향은 반대지만 구조는 같습니다. 저희는 이 도구를 직접 만들지 않습니다. 다만 매주 여러 개를 실제로 쓰고 있고, 이 글은 몇 달간 요금제 페이지와 릴리스 노트, 실제 회의 워크플로를 비교하며 얻은 결론입니다.

아래 다섯 개 앱 중 어느 것도 당신의 읽기 대기열을 읽어주지는 않습니다. 그건 이 도구들의 일이 아니니까요. 이들이 heartheweb과 공유하는 건 하나의 전제입니다. 이제는 텍스트가 아니라 오디오에 진짜 정보가 많이 담겨 있고, 그걸 검색 가능하고 공유 가능한 형태로 바꾸는 일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전제요.

다섯 개 도구를 가르는 진짜 기준

서류상으로는 모든 AI 회의 어시스턴트가 녹음하고, 받아쓰고, 요약한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지식노동자의 한 주를 바꾸는 건 네 가지입니다. 어시스턴트가 눈에 보이는 참가자로 통화에 들어와야 하는지, 결과물이 단순 녹취록을 얼마나 넘어서는지, 무료 요금제가 업그레이드 유도 전까지 실제로 무엇을 허용하는지, 그리고 마케팅 페이지가 아니라 실제 받아쓰기 부하에서 몇 개 언어가 버티는지입니다.

저희는 2026년 8월 기준 각 업체의 요금제 페이지와 공식 문서를 기준으로 다섯 개 도구를 이 네 가지 축으로 평가했습니다. 아래 표는 한눈에 보는 요약이고, 이어지는 항목별 설명은 표에 담기지 않는 부분을 다룹니다.

TicNote: 완성된 파일을 건네주는 도구

TicNote의 제안은 구체적입니다. 단순히 회의를 요약하는 게 아니라, 같은 프로젝트에 넣은 소스, 회의, PDF, 유튜브 영상을 손으로 직접 만들었을 법한 파일로 바꿔줍니다. 브레인스토밍 통화 하나와 참고 영상 다섯 개를 넣으면, Shadow Agent가 커피 한 잔 내리는 시간 안에 4주짜리 콘텐츠 캘린더, 비교 대시보드, 8장짜리 발표 자료를 만들어냅니다. 결과물의 모든 주장은 원본 녹음의 정확한 순간으로 연결되는데, 다음 회의에서 누군가 잠깐 그거 누가 말했죠라고 물을 때 이게 중요해집니다.

캡처는 Zoom이나 Meet 통화에 봇이 들어오는 방식이 아니라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지므로, 소규모 미팅이나 고객 대면 회의에서 눈에 덜 띕니다. 받아쓰기는 120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무료 요금제는 월 300분으로 제한되어 있어 매일 연속으로 회의가 잡히는 날에는 빠듯하고, Shadow Agent의 결과물 품질은 구체적인 프롬프트에 달려 있습니다. 이거 요약해줘 같은 막연한 요청은, 어떤 모델에서든 막연한 답이 나오는 것과 똑같이 막연한 결과물을 돌려줍니다.

Fathom: 만료되지 않는 무료 요금제

Fathom의 가장 큰 차별점은 무료 요금제가 체험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회의 횟수 제한도, 좌석 수 제한도, 기록 만료도 없습니다. 거의 모든 경쟁 서비스가 무료에서 유료로 전환시키는 구조로 설계된 이 시장에서는 이례적입니다. Zoom, Meet, Teams에 들어가서 통화가 끝나는 즉시 검색 가능한 녹취록과 즉석 요약을 내놓고, 현재 맥에서는 베타로 봇 없이 캡처하는 옵션도 제공합니다.

Ask Fathom 기능으로 통화 하나를 자연어로 물어볼 수 있고, 유료 요금제에서는 이게 전체 회의 기록으로 확장됩니다. 다만 영업팀이 가장 원하는 기능인 AI 스코어카드와 자동 CRM 필드 동기화는 월 25~34달러짜리 Business 요금제에서만 제공됩니다. 개인이나 소규모 팀을 위한 진짜 무료 녹음 도구가 필요하다면, Fathom이 여기서 가장 확실한 선택입니다.

Otter.ai: 여전히 가장 빠른 실시간 회의록

Otter는 이 카테고리에서 다른 도구들보다 오래 버텨왔고, 그 내공은 통화 중에 정말 중요한 부분에서 드러납니다. 실시간 받아쓰기와 자막이 Zoom, Meet, Teams 안에서 즉시 표시되고, 화자 구분과 단어 단위 재생이 상당히 성숙하고 안정적입니다. 모바일 앱에는 위젯과 Siri 단축어까지 있어서, 이 정도까지 신경 쓰는 경쟁 서비스는 많지 않습니다.

Otter가 낡아 보이는 지점은 녹취록 이후입니다. 무료 요금제는 회의 하나당 30분으로 제한되는데, 실제 업무 회의치고는 짧은 편이고, 월 19.99~30달러짜리 Business 요금제조차 AI 채팅 질의 횟수를 사용자당 월 200회로 제한합니다. 잡음 없이 가장 정확한 실시간 회의록이 필요하다면 Otter는 여전히 그 역할을 잘 해냅니다. 하지만 회의를 다른 무언가, 예를 들어 보고서나 CRM 업데이트로 바꾸고 싶다면 나머지 넷보다 제공하는 게 적습니다.

Fireflies.ai: 스탠드업이 아니라 영업 통화를 위한 도구

Fireflies는 처음부터 RevOps를 위해 설계된 도구처럼 느껴집니다. 받아쓰기 외에도 발언 비율, 감정, 주제 빈도를 추적한 뒤 Salesforce나 HubSpot으로 곧바로 밀어넣는데, 이 목록에서 가장 깊은 통합입니다. 지원 언어도 60개 이상으로, 영어 외 받아쓰기 범위에서 이 그룹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신 모든 통화에 봇이 눈에 띄게 들어오는데, 소규모 비공식 회의에서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유료 요금제의 AI 요약 크레딧 시스템은 녹음 시간 제한과는 별도로 한 달에 실제로 생성할 수 있는 AI 요약 개수를 제한합니다. CRM 안에서 일하는 영업이나 고객 성공팀이라면 이런 단점을 상쇄하고도 남는 분석 기능이지만, 두 명이 매주 하는 짧은 싱크업에는 과한 도구입니다.

Read AI: 회의, 이메일, 채팅을 하나의 검색창에서

Read AI의 승부수는 범위입니다. 회의뿐 아니라 Gmail이나 Outlook 받은편지함, 슬랙 대화까지 같은 어시스턴트 아래에서 요약하고, Ada라는 디지털 트윈 에이전트가 이 세 가지를 넘나들며 질문에 답합니다. 실시간 회의 중 감정과 발언 참여도 점수는 실제로 대화를 주도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보여주는데, 유용함만큼이나 그 신선함 때문에 Fortune과 TechCrunch에서도 다뤄진 기능입니다.

이 넓은 범위에는 대가가 따릅니다. 무료 요금제는 월 5회 회의로 좁고, 캘린더만이 아니라 받은편지함과 채팅까지 연결해야 하니 설정도 단일 기능 노트테이커보다 오래 걸립니다. 참여도 점수는 각자 얼마나 말했는지 성적표를 원치 않는 소규모 비공식 팀에서는 침해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회의, 이메일, 채팅을 한곳에서 검색하고 싶은 팀이라면 Read AI가 다섯 개 중 처음부터 그걸 위해 만들어진 유일한 도구입니다.

이 다섯 개 중 어느 것도 답이 아닌 세 가지 경우

예약된 업무 회의가 아니라 개인적인 일대일 대화를 참고용으로 녹음하는 거라면, 계정도 CRM 동기화도 필요 없는, 통화에 봇도 들어오지 않는 평범한 음성 메모 앱으로 충분합니다.

실제로 처리하려는 게 회의가 아니라 PDF나 논문 더미라면, 이 다섯 도구 중 어느 것도 그 용도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문서 요약 도구를 따로 찾아보세요.

그리고 청각장애가 있거나 난청이 있어서 통화가 끝난 뒤 요약이 아니라 통화 중 실시간 자막이 필요하다면, Zoom과 Google Meet, Teams가 이제 기본으로 제공하는 자체 실시간 자막이 AI 회의 어시스턴트와는 다른 문제를 해결해줍니다. 이 다섯 도구는 사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요약하도록 만들어졌지, 실시간 대화 자체를 접근 가능하게 만들도록 설계되지는 않았습니다.

회의가 끝난 뒤에 벌어지는 일

여기서 heartheweb이 실제로 하는 일과 정직하게 겹치는 지점이 나옵니다. 이 다섯 도구 중 어느 것도 회의 요약을 소리 내어 읽어주지는 않고, 그런 척하지도 않겠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만들어내는 텍스트, Fathom의 리캡이든 Otter의 녹취록이든 TicNote의 보고서든, 정확히 heartheweb이 오디오로 바꾸도록 만들어진 종류의 글입니다. 요약을 내보내서 읽기 대기열에 넣어두면, 다음 날 아침 책상에서 다시 읽는 대신 퇴근길에 자기 회의에서 뭘 결정했는지 들을 수 있습니다. 이건 이 다섯 제품 중 어느 것의 기능도 아닙니다. 그냥 개인 RSS 피드와 괜찮은 TTS 음성이 원래 하는 일일 뿐입니다.

다음 회의 전에

다섯 개 도구, 네 가지 실질적 차이. TicNote가 이번 라운드에서 이긴 이유는 회의를 손으로 직접 만들어야 했을 무언가의 원재료로 다루는 유일한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끝이 아니라요. 그냥 무료면서 정직한 녹음 도구를 원한다면 Fathom이 더 나은 기본 선택입니다. Otter, Fireflies, Read AI는 각각 더 좁은 싸움에서 이깁니다. 실시간 받아쓰기, 영업 분석, 다채널 검색이죠. 통화 중이 아니라 통화가 끝난 뒤 무엇이 필요한지를 기준으로 고르세요.

FAQ

AI 회의 어시스턴트는 반드시 눈에 보이는 봇으로 통화에 들어와야 하나요?
항상 그런 건 아닙니다. TicNote는 봇이 통화에 들어오는 대신 크롬 확장 프로그램으로 오디오를 캡처합니다. Fathom은 맥에서 봇 없이 캡처하는 옵션을 베타로 제공합니다. Otter, Fireflies, Read AI는 기본적으로 모두 눈에 보이는 참가자로 들어옵니다.
회의 요약을 나중에 들을 수 있는 오디오 파일로 바꿀 수 있나요?
이 다섯 도구 중 오디오를 직접 만들어주는 건 없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만드는 텍스트 요약이나 녹취록은 heartheweb 같은 TTS 리더가 오디오로 바꾸기에 딱 맞는 종류의 글이므로, 대기열에 넣어두고 다시 읽는 대신 출퇴근길에 들을 수 있습니다.
Otter나 Fireflies에서 무료 요금제 한도에 도달하면 어떻게 되나요?
Otter의 무료 요금제는 회의 하나당 30분으로 제한되어 있어서, 그 이상은 녹음이 멈추거나 업그레이드 안내가 뜹니다. Fireflies는 회의별이 아니라 월 800분의 무료 저장 용량으로 제한합니다. Fathom은 예외입니다. 무료 요금제에 한도도 만료도 전혀 없습니다.
TicNote의 웨어러블 녹음기가 꼭 필요한가요, 아니면 소프트웨어만으로도 작동하나요?
온라인 회의라면 크롬 확장 프로그램과 웹 앱만으로 독립적으로 작동합니다. TicNote가 함께 판매하는 웨어러블 포드는 대면 대화를 캡처하기 위한 별도의 하드웨어 옵션이지, 소프트웨어 사용의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이 다섯 도구 중 비영어권 회의를 가장 잘 처리하는 건 어느 것인가요?
TicNote가 120개 언어로 가장 넓은 지원 범위를 내세우고, 60개 이상을 지원하는 Fireflies가 뒤를 잇습니다. Read AI는 20개 이상을 지원합니다. Otter와 Fathom은 영어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고, 추가 언어 지원 범위는 더 좁습니다.
회의를 녹음하려면 회사용 Zoom이나 Teams 라이선스가 필요한가요?
아니요. 다섯 도구 모두 무료 또는 개인용 Zoom, Google Meet, Microsoft Teams 계정에서 작동합니다. 필요한 건 녹음에 대한 호스트나 참가자 권한이고, 일부 회사는 어떤 도구를 쓰든 이 권한 자체를 별도로 제한하기도 합니다.
무료 요금제에서 회의 기록을 가장 오래 보관해주는 도구는 어느 것인가요?
Fathom이 압도적입니다. 무료 요금제의 기록이 아예 만료되지 않습니다. Otter와 Fireflies의 무료 요금제도 쓸 만하지만, 월별 분 단위 한도에 묶여 있어서 실제로 쌓이는 기록의 양이 제한적입니다.